Search Results for '백합목'


19 POSTS

  1. 2012.04.24 각시붓꽃(2012년) (2)
  2. 2012.04.02 얼레지 올해는 그만 찍어야지~~~ (3)
  3. 2012.03.21 완도산 산자고는 벌써 피었다. (5)
  4. 2012.03.20 올해 얼레지는 완도에서부터.. (2)
  5. 2011.05.17 향기가 끝내주는 은방울꽃 (8)
  6. 2011.05.07 나도개감채
  7. 2011.05.03 무학산 둘레길에서 본 애기나리
  8. 2011.04.25 노랑무늬붓꽃 (7)
  9. 2011.04.20 삿갓나물
  10. 2011.04.11 처녀치마 (8)

각시붓꽃(2012년)

Posted 2012.04.24 23:38 by 크리스탈~

 

 

 

 

 

 

 

 

각시붓꽃 Iris rossii Baker var. rossii
 
백합목 붓꽃과

 

 

 

 

 

 

 

 

 

올해는 각시붓꽃과 인연이 많이 닿는다.

것도 떼로 있는 녀석들이 눈에 많이 띈다.

 

 

 

 

 

 

 

 

 

늘 어지러운 곳에 피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눈높이에서 담아보는데 눈으로 보는것보다 이뿌지 않다.

 

 

 

 

 

 

 

 

 

햇빛이 좀 적은 곳에서는 이파리가 이렇게 쭉쭉빵빵이다.

사진은 쭉쭉빵빵이 이뿌게 찍히지만

개인적으로 짜리몽땅하게 피는 녀석들이 좋다.

어디까지나 개인 취향..... ㅎㅎㅎㅎㅎ

 

 

 

 

 

2012. 4. 23.  경남

 

 

 

 

 

▒   ▒   ▒   ▒   

 

어제 오늘 여기저기 다니느라 지금 눈꺼풀이 반쯤 감긴 상태지만

하루에 하나씩은 포스팅해야쥐~~하는 신념하에 올려본다.

내일 비오면 사진 정리하여 포스팅하고

비안오면 우포 한바퀴 하러 가야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ag : 각시붓꽃, 백합과, 백합목

얼레지 올해는 그만 찍어야지~~~

Posted 2012.04.02 14:00 by 크리스탈~

 

 

얼레지 Erythronium japonicum (Balrer) Decne.

백합목 백합과

영문명 : Dog-tooth Violet   일본명 : カタクリ    북한명 : 얼레지

 

 

 

안찍는다 안찍는다 하면서도 자꾸 찍게되는 얼레지...

이제 올해는 그만 찍어야겠습니다. ㅎㅎㅎ

 

 

 

 

하늘을 조금이나마 배경에 담을 수 있어서 엉덩이를 하늘로 치켜들고....

그런데 머리카락은 왜 뒤로 다 제끼지 않고 두가닥만 반항하는겨.... 

 

 

 

 

앞에 현호색이 있어서 살짝 옆으로 뉘이고 찍을라캤드만

기숙이가 있는게 더 멋있다고 걍 찍으라고 해서 찰칵....

음..... 얼레지 잎 뒤로 넣었다가 꺼내주는게 나을뻔 했다는 생각이....

 

 

 

 

애들말로 똥머리 멋지게 틀어올린 녀석......

혼자서 똥머리 잘 만드는 민경이가 생각나서 한컷...

 

 

 

 

돌바위틈 구석에서도 도도한 뒷자태가 일품.....

 

 

 

 

곤충이 인식하고 착륙하는 지점인 랜드마크가 보여서 한컷.....

그런데 얼레지는 고개를 숙이고 있는데 곤충이 어찌 알고 들어갈까....

 

 

 

 

이상하다 싶었는데 허걱..... 이렇게 대놓고 뻔뻔하게 있는 녀석도 있었군요....

이녀석은 곤충에게 어서 오라고 애걸복걸 하는듯이 보인다. ㅎㅎㅎㅎ

 

 

 

얼레지 중에 베스트 샷!

 

우리 사랑하게 해주세요~~~

 

 

 

 

2012. 3. 29.  경남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ag : 백합과, 백합목, 얼레지

완도산 산자고는 벌써 피었다.

Posted 2012.03.21 21:34 by 크리스탈~




산자고
Tulipa edulis (Miq.) Baker
백합목 백합과
영문명 : Edible Tulip    일본명 : アマナ  






산자고는 꽃대가 주~욱 올라와서 피는지라
항상 비스듬히 누워있는데
 완도에서 먼저 핀 산자고는 모두 꼿꼿하게 얼굴을 쳐들고 있었다.

아웅.... 앙증맞아~~~~~






거의 땅바닥에 붙어서 피었는데
경사가 있는 곳에 피어 이렇게 담을 수 있었다.
촛불로 써도 손색이 없겠다.






비스듬히 눕지 않아 산자고스럽지는 않지만
이렇게 얼굴을 위에서 빤히 쳐다보면서 담을 수 있어 색달랐다.
뭐든지 작은것은 이뿌다~~~~ ㅎㅎㅎㅎ



2012. 3. 20. 전남 완도



드러눕는 산자고는 http://lovessym.blog.me/140127325418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ag : 백합과, 백합목, 산자고

올해 얼레지는 완도에서부터..

Posted 2012.03.20 23:23 by 크리스탈~




얼레지 Erythronium japonicum (Balrer) Decne.

백합목 백합과

영문명 : Dog-tooth Violet   일본명 : カタクリ    북한명 : 얼레지








올해 곤충조사사업 지역이 완도, 해남, 강진 등이라서 답사차 완도에 갔다.
너무 멀어서 하루에 다녀올 수 있을까 싶었는데
막상 도착해보니 휴게소에 들른거까지 포함해서 4시간이 걸렸다.
(아무래도 운전을 너무 잘하는거 같다. ㅋㅋㅋㅋ)

완도수목원은 나무가 많아 이른듯 하여
상황봉이라는 곳의 임도를 따라 가다가 중턱부터 산행을 시작했다.
(상황봉은 정상이었는데 산 이름은 모르겠당....)

중턱부터 정상까지는 700m였는데
 산 700m는 평지 700m와 다른지라 가다가 힘들면 내려와야지 하며 올라갔다.
늘 나의 산행은 정상을 밟는데 있는게 아니라 식물과 곤충을 보는데 있는지라... ㅎㅎ

그런데 문제는 가도가도 오르막길이고 게다가 가파르기까지 했다는...
중간중간에 철제 계단도 있고 밧줄도 있고.......
중간에 내려가자니 올라온게 아깝고,
그렇다고 올라가자니 올라가도 별게 없을거 같고....

고민고민하면서 올라가다보니 중간쯤부터 얼레지가 보인다.
오잉? 이것봐라~~~~~
여기도 얼레지, 저기도 얼레지,  쭈~~욱, 계~~속, 얼레지다......

아직은 얼레지들이 봉오리였는데 햇살 따뜻한 곳에는 활짝 핀 녀석도 보인다.
아웅~~~~ 이~~~뻐~~~~~~~

올해 처음 담는 얼레지다.





이렇게 어찌어찌하다 정상인 상황봉에 도착했다.

늘 꽃과 곤충을 보러 다니지만
정상을 밟는일은 역사에 길이 남을정도로 드문일인데
드뎌 오늘 정상을 밟았다.
그것도 여기서 먼 완도를 당일치기로 다녀오면서..... ㅎㅎㅎㅎ




2012. 3. 20.  전남 완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ag : 백합과, 백합목, 얼레지

향기가 끝내주는 은방울꽃

Posted 2011.05.17 14:00 by 크리스탈~



은방울꽃 Convallaria keiskei Miq.
백합목 백합과




숲속을 지나가는데 표현할 수 없는 좋은 향기가 난다.
아... 누가 이런 향기를 내는걸까....

두리번두리번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니 
저만치 은방울꽃 이파리가 쫘악 깔려있는게 보인다.
가까이 다가가 이파리를 들춰보니 흰색꽃이 올망졸망 달려있다.
킁킁, 킁킁...
오호라~~ 이렇게 귀엽고 작은 꽃에서
그런 좋은 향기를 내는 거였어?

가만히 쳐다보니 향기도 향기지만 딸랑딸랑 소리가 들리는거 같다.





정말 멋지게 역광으로 담고 싶었던 이파리 모습은
다음으로 기약해야겠다.
대부분의 은방울은 그늘진 자락에서 자라긴 하지만
간혹 한줄기 빛이라도 내려주는 곳이었으면 했다.




군락으로 자라니 이파리 모습만으로도 싱그럽다.




숲속안이 비좁은지 등산로까지 점령한 은방울꽃 군락.....




2011. 5. 16.  경남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식물이야기 > 풀꽃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홀아비바람꽃(2011년)  (5) 2011.05.21
애기괭이밥  (5) 2011.05.20
향기가 끝내주는 은방울꽃  (8) 2011.05.17
나도개감채  (0) 2011.05.07
자생지에서 본 앵초  (10) 2011.05.05
무학산 둘레길에서 본 애기나리  (0) 2011.05.03

Tag : 백합과, 백합목, 은방울꽃

나도개감채

Posted 2011.05.07 09:46 by 크리스탈~



나도개감채 Lloydia triflora (Ledeb.) Baker

백합목 백합과


 



참꽃마리랑 옆에 있어서 하마터면 못보고 그냥 지나칠뻔 했다.
건너편에서 분명히 보고 갔는데 도착하니 또 안보인다.
어느날은 속에 숨어있는 녀석도 잘 보이는데
어느날은 뻔히 앞에 있는 녀석도 잘 안보인다.

결론은 그날 그날 달라요~~~~ ㅎㅎㅎㅎ




보통 '나도'나 '너도'가 이름 앞에 붙을 경우는
원래것과 비슷한데 조금 다르거나
혹은 전혀 다른 집안인데 어느 한 부분이 닮았을때 이름을 붙인다.
이녀석은 이름이 나도개감채이니 개감채가 궁금해진다.
그래서 검색을 해보니 개감체는 북한에만 자생한다고한다.
어쩐지.....

백두산에서 찍어온 사진을 보니 나도개감채보다 크고 짱짱해 보인다.
그에 비하면 나도개감채는 손끝으로 살짝 밀어도 쓰러질거 같이 연약한 모습이다.




처음엔 잘 안보이더니 한번 찾으니 다른곳에 있는 녀석도 눈에 띈다.
이래서 아는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진리인듯 싶다.

그런데 거미가 먼저 진을 치고 있네....



2011. 5. 4.   경북




♣  나도개감채 08년   http://lovessym.blog.me/140051348809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식물이야기 > 풀꽃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애기괭이밥  (5) 2011.05.20
향기가 끝내주는 은방울꽃  (8) 2011.05.17
나도개감채  (0) 2011.05.07
자생지에서 본 앵초  (10) 2011.05.05
무학산 둘레길에서 본 애기나리  (0) 2011.05.03
무학산 둘레길에서 본 옥녀꽃대  (8) 2011.05.03

Tag : 나도개감채, 백합과, 백합목

무학산 둘레길에서 본 애기나리

Posted 2011.05.03 14:00 by 크리스탈~



애기나리 Disporum smilacinum A.Gray
백합목 백합과
일본명 : チゴユリ




무학산 둘레길에서 본 애기나리이다.
번식력이 좋은지 보통은 군락을 이루어 자라는지라
더 감동스러울때가 있다.




애기나리를 볼때마다 큰애기나리와의 구별점이 떠오르는데
일단 가지가 갈라지면 큰애기나리이고 갈라지지 않으면 애기나리라고 알고 있었는데
다시 정확한 자료를 찾으니 애기나리도 가끔은 가지가 갈라진다고 한다.

위의 사진처럼 가지가 갈라지지 않으면 100% 애기나리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녀석이 문제다.
가지가 갈라졌으니 그것으로 보자면 큰애기나리가 맞는데
암술대가 수술대의 길이와 비슷해야하는 점에서는 큰애기나리에 부합되지 못한다.

식물학계에서도 학자마다 의견이 분분하여 제시한 분류근거가 다른데
이 두종이 함께 자라는 경우가 많아 교잡이 되기때문에 더욱 그러한듯 싶다.

이런 상황에서 볼때 가지가 확실히 분지하고
암술대와 수술대의 길이가 비슷한 녀석만 큰애기나리로 보고
나머지는 모두 애기나리로 보는게 맞을거 같은데
학계에서는 앞으로 어떤 결론을 내릴런지......




2011. 4. 28.  경남 창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ag : 백합과, 백합목, 애기나리

노랑무늬붓꽃

Posted 2011.04.25 23:29 by 크리스탈~



노랑무늬붓꽃 Iris odaesanensis Y.N.Lee

백합목 붓꽃과




08년에 찍었던 곳은 그늘이어서
만나본것 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곳은 간간히 햇빛이 드는곳에서 자라 고마웠다.

찍을땐 아무생각 없었는데
사진확인하다보니 잎에 애벌레 한마리가 꼬물꼬물거린다.



역광으로 찍어볼끼라고 한건데
햇빛이 들어왔다 나갔다해서 제대로 표현되지는 않은거 같다.




요즘은 이렇게 무리지어 있는 녀석들이 이쁘다.




세송이만 따로 담아보기도 하고,





여러송이를 한꺼번에 담아보기도 하고......


각시붓꽃보다 이파리가 넓어서 살짝 놀랐다.
하지만 흰색빛은 보랏빛에 비해 무엇인가 단아한게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는거 같다.


2011. 4. 25.  경북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식물이야기 > 풀꽃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진을 찍지않고는 못배기는 금낭화  (14) 2011.04.29
큰구슬붕이(2011년)  (5) 2011.04.26
노랑무늬붓꽃  (7) 2011.04.25
꽃이 작지 않은 애기송이풀  (0) 2011.04.25
털제비꽃  (3) 2011.04.23
좀씀바귀  (0) 2011.04.22

Tag : 노랑무늬붓꽃, 백합목, 붓꽃과

삿갓나물

Posted 2011.04.20 21:53 by 크리스탈~


삿갓나물
Paris verticillata M.Bieb.

백합목 백합과

영명 : Verticillate Paris    일명 : クルマバツクバネソウ




요즘 할일이 많아서 포스팅 하기가 쉽지 않고
글 쓰는것은 더더욱 어렵다.
그냥 사진만 올리자니 보시는 분들께 미안하고
글까지 다 맞춰서 올리려니 포스팅이 늦고 그렇다.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 내용이 좀 부실해도 이해해주시길.... ㅎㅎㅎ



요상한 꽃이 피는 삿갓나물이다.




이렇게 군락을 이루는것은 또 처음 봤다.
가끔 몇몇이 어울려 피기는 하지만 이렇게 쫙 펼쳐질 줄이야.....




볼때는 우와~~~ 하며 보았는데
사진을 이렇게 찍으니 감동이 덜하네요~~~ ㅎㅎㅎㅎ



2011. 4. 19.  전라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식물이야기 > 풀꽃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랑선씀바귀  (1) 2011.04.21
개지치  (0) 2011.04.21
삿갓나물  (0) 2011.04.20
피나물  (7) 2011.04.20
매미꽃  (6) 2011.04.19
이름을 진짜 잘 지은 봄맞이  (6) 2011.04.18

Tag : 백합목, 벡합과, 삿갓나물

처녀치마

Posted 2011.04.11 14:00 by 크리스탈~

처녀치마 Heloniopsis koreana Fuse & al.
백합목 백합과
일본명 : ショウジョウバカマ


처녀치마 어린 개체이다.



치마를 좀 훌쩍 들춰주면 좋았을텐데
아직까진 조신한 녀석이다.


2011. 4. 6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식물이야기 > 풀꽃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덤가를 좋아하는 솜방망이  (2) 2011.04.17
아쉬운 깽깽이풀(2011년)  (7) 2011.04.14
처녀치마  (8) 2011.04.11
봄에 피는 난 - 보춘화  (1) 2011.04.10
산자고 딱 이 모습이야.  (2) 2011.04.08
목숨이 위태로운 흰얼레지  (16) 2011.04.06

Tag : 백합과, 백합목, 처녀치마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