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미나리아재비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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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23 순채 (2)
  2. 2012.05.04 눈이 번쩍 뜨이는 큰꽃으아리
  3. 2012.04.17 다시 찾은 깽깽이풀 (2012년) (4)
  4. 2012.04.06 깽깽이풀 맛뵈기(2012년)
  5. 2012.03.31 만주바람꽃(2012년) (6)
  6. 2012.03.30 지금 용추에는 꿩의바람꽃이 한창.. (3)
  7. 2012.03.30 따사로운 할미꽃(2012년) (1)
  8. 2012.03.22 봄에는 노란색이 최고 - 개복수초 (1)
  9. 2012.03.18 변산바람꽃(2012년) (2)
  10. 2012.03.16 노루귀(2012-2) (5)

순채

Posted 2012.05.23 08:00 by 크리스탈~

 

 

 

 

 

순채 Brasenia schreberi J.F.Gmelin
미나리아재비목 수련과

 

 

 

 

 

 

 

 

 

 

보고 싶었던 순채 꽃을 드디어 만났다.

2년전 제주도에서 잎만 한가득 있는걸 본적이 있는데

꽃은 오늘이 처음이다.

 

 

 

 

 

 

 

 

순채잎은 수련과 달리 가운데에 찢어진 부분이 없이 잎이 다 막혀있다.

 

 

 

 

 

 

 

 

보통 꽃들은 수꽃이 먼저 피고 다음에 암꽃이 피는데

이 순채는 암술이 먼저 열리고 수술이 나중에 열린다고 한다.

위 사진에서 삐죽이 나온것은 암술....

 

 

 

 

 

 

거의 다 져 가고 있는 이 분위기에서 보이는것은 수술이다.

 

 

 

 

 

 

 

 

 

 

순채는 식용이 가능한데 어린순은 약간 데쳐서 된장이나 고추장에 무쳐먹는다고 한다.

어린잎은 사진에서 보는바와 같이 우무같은 점질로 싸여있어

만지면 젤리처럼 끈적끈적한데

이렇게 점질로 싸여있는 어린순을 먹는다니 맛이 있을라나 모르겠다.

 

 

 

 

 

2012. 5. 22. 경남 창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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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미나리아재비목, 수련과, 순채

눈이 번쩍 뜨이는 큰꽃으아리

Posted 2012.05.04 17:00 by 크리스탈~

 

 

 

 

 

 

큰꽃으아리 Clematis patens C.Morren & Decne.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
일본명 : カザクルマ

 

 

 

 

 

 

 

 

 

 

 

 

 

 

 

 

 

 

 

 

 

 

 

 

 

 

 

크기로도 미모로한눈에 사로잡는 화려함..........

 

 

 

 

 

 

2012. 5. 3. 경남 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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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미나리아재비과, 미나리아재비목, 큰꽃으아리

다시 찾은 깽깽이풀 (2012년)

Posted 2012.04.17 00:55 by 크리스탈~

 

 

 

 

 

깽깽이풀 Jeffersonia dubia Benth. & Hook

미나리아재비목 매자나무과
영명 : Chinese Twinleaf  일명 : タッタソウ

 

 

 

 

 

 

 

 

 

다시 찾아갔더니(5일 후) 그새 만개하여 벌써 꽃잎을 떨구고 있었다.

깽깽이풀은 너무 이쁘지만 개화시기가 너무 짧다.

게다가 조금만 건드리면 꽃잎이 우수수 떨어지기때문에

혹시나 예쁘게 찍으려고 셋팅을 하면 꽝이다. ㅎㅎㅎ

 

 

위 녀석은 깽깽이풀중에서 만개한 모습이 약간 다른 느낌이 난다.

 

 

 

 

 

 

 

 

정말 소담하니 이뿌기도 하다.

초록초록한 이파리와 함께 있어 더 이뿌다~~~~

 

 

 

 

 

 

 

 

주위에 큰 나무둥치가 있었는데

 

 

 

 

 

 

 

 

멀리서 보면 이런 모습이다.

자연이 만든 최고의 꽃다발이 아닌가 싶다.

 

 

 

 

 

 

 

 

 

2012. 4. 9. 경남

 

 

 

 

이전 맛뵈기 깽깽이풀(5일전)은   http://lovessym.tistory.com/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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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깽깽이풀, 매자나무과, 미나리아재비목

깽깽이풀 맛뵈기(2012년)

Posted 2012.04.06 10:17 by 크리스탈~

 

 

 

깽깽이풀 Jeffersonia dubia Benth. & Hook

미나리아재비목 매자나무과

영명 : Chinese Twinleaf  일명 : タッタソウ

 

 

 

 

작년에 갔을때는 시기적으로 늦어서 올해는 좀 일찍 갔더니

아직 눈 뜨고 있는 중이다.

다음주면 기지개를 활짝 펼듯 한데 녀석들의 모습이 기다려진다.

 

일단 맛뵈기 사진들......

 

 

 

 

 

 

 

 

 

 

 

 

 

깽깽이풀의 씨앗에는 꿀선이 있어서 개미가 물어간다는데

물어가다가 놓치게 되면 개미가 걸어갔던 길을 따라 깽깽이풀이 올라온다고 한다.

개미가 보통은 줄을 지어 가기 때문에

깽깽이풀도 줄을 따라 나는데 그게 마치 깨금발을 뛰는 듯한 간격으로 난다고 해서

깽깽이풀이라고 이름지어졌다는 설이 있다.

 

 

어떤 다큐에서는 개미가 깽깽이풀 씨앗을 물어가는걸 촬영했던데

나도 그 장면을 목격하기를 기대해본다.

 

 

 

2012. 4. 4.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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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바람꽃(2012년)

Posted 2012.03.31 08:00 by 크리스탈~

 

 

만주바람꽃 Isopyrum manshuricum (Kom.) Kom.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
영명 : North-Eastern China Isopyrum  일명 : マンシウシロガネソウ

 

 

 

 

 

 

 

 

 

 

 

 

 

 

 

 

 

 

 

 

 

 

 

 

올해도 어김없이 피어나준 만주바람꽃.....

가뜩이나 가날퍼 흔들대는데

오늘 비에 또 고개 푹 숙이겠네~~~

 

 

 

2012. 3. 29.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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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용추에는 꿩의바람꽃이 한창..

Posted 2012.03.30 14:30 by 크리스탈~

 

 

 

꿩의바람꽃 Anemone raddeana Regel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

영명 Radde Anemone    일본명 アズマイチゲ     북한명 꿩의바람꽃

 

 

 

 

요즘 용추계곡에는 꿩의바람꽃이 한창이다.

작년도 예년에 비해 꽃이 늦다고 했는데

어째 올해는 작년보다 더 늦는거 같다.

 

해마다 2월부터 엉덩이를 들썩거려 꿩의바람꽃이 활짝필때는 다른꽃을 보러 갔는데

올해는 엉덩이도 굼뜨고 느긋하게 갔더니

바로 지금이 꿩의바람꽃 철이였다.

 

 

 

 

이 녀석은 어찌나 모델이 좋은지

가로로 찍어도 이쁘고, 세로로 찍어도 이쁘다~~~

 

 

 

 

 

그동안 아무 생각없이 찍었던 걸까....

갑자기 꽃대 윗부분에 털이 있는게 보인다.

자세히보니 잎 윗면에도 털이 보이고......

 

 

 

 

떼로 있는게 이뻤는데 어째 이녀석들은 떼샷으로 담기 난해하여

아쉬운따나 세녀석이라도........

 

 

 

2012. 3. 27. 경남 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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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 할미꽃(2012년)

Posted 2012.03.30 10:34 by 크리스탈~

 

 

 

할미꽃 Pulsatilla koreana (Yabe ex Nakai) Nakai ex Mori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 

 

 

 

 

해마다 같은곳에서 찍는데 모델이 달라서 그런지

사진기술이 달라서 그런지 느낌이 다르다.

(이전의 할미꽃은 트랙백 참조)

 

하지만 공통적으로 할미꽃을 보고 있노라면 드는 생각하나...

따..... 스......하...... 다........

할머니 품처럼......

 

 

 

 

길가에 있는 녀석이긴 하지만 올해는 조금 늦게 갔더니 절로 욕이 나온다.

무덤인데 군데 군데 푹 떠서 파간 흔적이 보인다.

에라이.......

 

 

 

2012. 3. 29.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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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미나리아재비과, 미나리아재비목, 할미꽃

봄에는 노란색이 최고 - 개복수초

Posted 2012.03.22 20:38 by 크리스탈~




개복수초 Adonis pesudoamurensis
가지복수초 Adonis ramosa Franch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







자생에서도 개복수초가 이렇게 떼로 피다니 놀라웠다.

수목원에서나 인위적으로 심어 옹기종기 모여나는 줄 알았는데......

 

복수초는 낯짝을 위에서 들이밀어도 이뿐 녀석 중 하나다.

음... 역시 봄에는 또 노란색이 최고다.....









사진 좀 한다하시는 분들이 그랬다.

사진은 빛과의 싸움이라고....

그래서 나도 한번 해봤다.

태양과 마주하기...... ㅋㅋㅋ










예술한답시고 또랑에서 찍었는데 사진 제목도 붙여보았
다.

 

외로움........

 

 

 

 

아... 역시 난 예술하면 안된다... ㅋㅋㅋㅋㅋ

 

 

 

 

2012. 3. 21.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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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바람꽃(2012년)

Posted 2012.03.18 01:43 by 크리스탈~







변산바람꽃 Eranthis byunsanensis B.Y.Sun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 







 





올해는 어찌하다보니 엉덩이가 무거워져 변산바람꽃을 늦게 보러갔다.
하지만 보고나서 후회했다.
너무나 많은 개체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여기저기 꽃대가 끊기고 쓰러지는 녀석들이 많았다.
일부러 끊었다고 생각하고 싶지는 않고
아마도 다른 모델을 찍으면서 발밑에 깔리지 않았을까 싶다.









할미꽃도 아니면서 꼬부라진 녀석들이 많이 보인다.










내려오는 길에 대학생으로 보이는 학생 3명이 변산바람꽃의 위치를 묻는다.
"저희는 공부하는 학생인데 여기 변산바람꽃이 어디 있나요""
"어디 학교인데요?"
"네.. 충북대학교입니다."
"어느 교수님 실험실인가요?"
(좀 우물쭈물하면서 ) "네... ooo 교수님 실험실입니다."
"변산바람꽃은 뭐하게요?"
(또 우물쭈물하면서) "변산바람꽃하고 너도바람꽃하고 알아보려고요.."
"두 녀석은 다 분류가 되어 정리가 되어있는데 뭘 알아보나요?"
".............................."

잠바떼기 입은 아줌마가 꼬치꼬치 캐물으니 당황한듯 더이상 말을 잇지 않고 가버렸다.
학문목적이면 당당하게 얘기해도 될텐데
대화상대가 안된다고 판단한건지 얘기하기가 귀찮은건지 정확히 얘기를 하지 않는다.

주차장에 둔 차 내부를 보니 채집도구가 한가득.....
학문 목적이라니 채집할 수는 있겠지만 많이 파가지 않았기를 빈다.
가뜩이나 작년에 비해 턱없이 많은 개체가 줄었는데......

혹시나 싶어 집에와서 충북대학 홈피를 들어가보니 그 교수님이 계시기는 한다.
설마 관련없는 사람들이 그 교수님을 사칭한것은 아니겠쥐......



2012. 3. 15. 경남 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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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귀(2012-2)

Posted 2012.03.16 09:44 by 크리스탈~




노루귀  Hepatica asiatica Nakai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 

























진사님들이 어찌나 셋팅을 잘해놓고 가셨던지
애들 몸을 홀딱 홀딱 벗겨놓고 갔다.

예년에는 누굴 찍을까 고민도 많이 했고
어딜 밟아야할지 조심조심하며 다녔는데
올해는 고민도 없고 조심할 필요도 없었다.

셋팅되어 찍을만한 녀석들 주위는 다 맨땅이고
그 녀석을 찍으러 가는 길은 고속도로처럼 나있었다.

돌틈사이에서 나오는 녀석을 제외하고는
모두 낙엽으로 이불 덮어주고 찍었다.

쓰레기도 버리는 사람 따로 줍는 사람 따로라더니
에혀.... 옛말 틀린거 하나도 없다....



2012. 3. 15. 경남 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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